도어락을 바꾸려고 알아보면 종류가 많아 고르기 어렵습니다. 먼저 보조키 자리에 다는지, 손잡이까지 바꾸는지를 정하면 고를 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두 가지 방식 비교
| 구분 | 보조키형 | 푸시풀(주키형) |
|---|---|---|
| 다는 자리 | 기존 보조키 자리 | 손잡이 자리까지 통째로 |
| 여는 방법 | 번호를 누르고 손잡이를 따로 돌림 | 밀거나 당기면 열림 |
| 가격(설치 포함) | 15만 원부터 | 35만 원부터 |
| 맞는 집 | 손잡이를 그대로 쓰고 싶은 집 | 짐을 들고 자주 드나드는 집, 어르신이 계신 집 |
여는 방식 고르기
- 번호: 가장 기본입니다. 손자국으로 번호가 드러나지 않게 앞뒤에 아무 숫자를 더 누르는 허수 기능을 쓰세요.
- 카드·태그: 아이와 어르신이 쓰기 쉽습니다. 잃어버리면 그 카드만 지울 수 있습니다.
- 지문: 열쇠나 카드가 필요 없지만, 지문이 얕거나 손이 건조하면 인식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연동: 출입 기록과 원격 확인이 되지만 와이파이 연결과 건전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문 두께와 기존 구멍 위치에 따라 맞는 제품이 정해집니다. 문 바깥·안쪽과 옆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구멍을 그대로 쓸 수 있는 제품을 골라 드립니다. 설치 순서와 가격은 디지털 도어락 교체·설치에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