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아파트 현관 방화문에 레버 손잡이와 보조키형 번호키가 따로 달린 집이었습니다. 함께 사는 부모님이 장을 보고 오면 짐을 든 채 번호를 누르고 손잡이를 돌리기가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문 사진으로 두께와 기존 구멍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맞는 푸시풀 제품을 골랐습니다. 기존 손잡이와 보조키를 떼고, 구멍이 맞지 않는 자리에는 보강판을 대어 설치했습니다.
네 식구 지문을 손가락 두 개씩 등록하고, 지문이 얕아 인식이 잘 안 되는 어머니는 카드도 함께 쓰시게 했습니다. 문이 세게 닫혀 도어클로저 속도도 줄였습니다.
결과
이제 밀고 당기기만 하면 열립니다. 푸시풀 지문인식 35만 원에 보강판 2만 원을 더해 37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