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들어간 집의 보조키 열쇠는 전에 살던 사람이나 공사 업체가 아직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실린더만 바꾸면 보조키 몸체는 그대로 쓰고 열쇠만 새것이 되어 비용이 적게 듭니다.
열쇠가 뻑뻑하게 돌아가거나 자주 걸리면 실린더 안 핀이 닳았을 수 있습니다. 홈 대신 작은 구멍이 파인 딤플키형 실린더는 일반 열쇠보다 복사와 조작이 까다로워, 바꾸는 김에 많이 고르십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열쇠를 잃어버렸다
- 이사 와서 전 사람 열쇠가 걱정된다
- 열쇠가 뻑뻑하게 돌아간다
- 딤플키로 바꾸고 싶다
작업 순서
- 사진 확인보조키 앞면과 옆면 사진으로 맞는 실린더를 고릅니다.
- 교체 범위 정하기실린더만 바꿀지, 보조키 전체를 바꿀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교체기존 실린더를 빼고 새 실린더를 끼운 뒤 고정합니다.
- 작동 확인안팎에서 여러 번 잠그고 열어 걸림이 없는지 봅니다.
- 열쇠 전달새 열쇠 3개를 드리고, 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복사해 드립니다.
포함
- 실린더 또는 보조키 교체
- 새 열쇠 3개
- 작동·윤활 점검
따로 안내
- 열쇠 추가 복사(개당 3천 원부터)
- 딤플키형 실린더는 2만 원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