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토요일 오후 운동을 다녀오다 휴대폰만 들고 나와 문이 잠겼다는 전화였습니다. 지갑과 신분증은 집 안에 있었고, 이사 온 지 3주라 이름이 적힌 우편물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임대차계약서 사진으로 이름과 호수를 먼저 봤습니다. 계약서만으로는 지금 사는 분인지 알 수 없어,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에게 전화해 세입자 이름과 호수를 확인했습니다.
확인을 마친 뒤 부수지 않고 열었고, 들어가시자마자 신분증 주소도 함께 봤습니다.
결과
주간 현관 문 열기 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휴대폰에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해 두시면 다음에는 더 빨리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